역전 현상… 로봇물의

 아마 지금 30~40대면…

기억할 수 있는 로봇이 가오가이가…글렌라간… 대수신… 프레시맨… 골라이언… 등등…

많을 것 같고 거기 더그온이라도 가면… 뭐 파이버나 이런 볼거리도 생각날 것 같아요

그리고… 요즘 젊은 친구들이라면… 역시 제 유물이네요

철학의 최강왕들인 굉전대와 고온자…

반다이가 만드는 이제는 로봇보다는 그 안에 들어가는 뽑기를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각종 칩이 성공해서… 고온자들로부터 칩을 남발하고 있으니.
그래서인지..끈적끈적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일본 애니메이션 업계에서는 더 이상 로봇물은 돈벌이가 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요즘 애들은 로봇을 안 좋아한다고…
흠..
제가 어렸을때는 스타 에이스나 메칸다브이에 사족을 못썼는데…
아무튼…
반면 한국은 또 봇을 비롯해서 봇. 그 외에도 여러가지 로봇이 현재진행형으로 잘 되고 있어..
완구도 준수하여 선정되고 있는 중입니다.
일본의 유튜버는 이게 좀 부러웠던 것 같아요.
https://youtu.be/7JBpsRiYtcc
참 감회가 새롭네요
한국은 스페이스 건 V… 토리와 제타로봇 그리고 모든 원흉인 로보트 태권V가 있거든요
요즘 우리나라에서 만드는 로봇들의 질이 매우 좋습니다..
물론 기술적인 한계 때문인지.. 마감은 너무 완구적이어서… 반다이랑은 좀 달라요
고분자공학에서 밀리는 부분이기도 하고… 중국에서 생산되는 문제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설계기술만큼은 그 격차를 거의 줄였다고 봐도 될 듯합니다.
특징이라고 하면 요즘 트랜스포머의 이질적인 느낌과
일본의 용자물과의 콜라보레이션 느낌이랄까…
변신에 몰두해 관절과 비례없이 로봇의 강인함을 말해줍니다.
그냥 가격 때문인 것 같은데. 재질을 좀 더 좋은 걸로 바꾸고 도색을 좀 바꿔주면
마스터피스라고 불릴 정도로 상당히 좋은 것이 나올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바이크론같은 녀석들도 좋아했구요.
총 말고 오랜만에 로봇들 보니까…
아, 한국도 진짜 따라갔구나. 이러면서 기쁜데 또 한편으로는…
아직 부족한 부분을 좀 더 따라잡았으면 하는 기대도 조금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반백년이 넘는 오타쿠를 길러내 시장을 만들어낸 일본과,
아직 장난감은 아이들의 영역이라고 보는 한국과 비교하면…
어른들을 위한 장난감이 탄생하기에는 아직 시장이 작다…는 탄식이 터져 나옵니다.
아무튼…
요즘 아델은 정말 좋은시대에 태어난것같아요…
라떼는 말이야. – … 아무튼 그렇습니다.